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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슈 10 · 사건 82

최전방 경계가 느슨해졌다 — 빈총 경계, 위병소 삼단봉, GOP 병력 감축 추진물러섰다 재추진관련 뉴스 11최근 2026.10.08
  1. 2026.01.03
    강원 21사단, 위병소 근무 때 총기 대신 삼단봉 지침(1월 5일 적용 예정) 논란 끝 철회
  2. 2026.01.07
    국회 법사위에서 국방장관 해명
    합참의 지침이 예하 부대에 전파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
  3. 2026.04.07
    국방장관 간담회: GOP 경계병력 약 2만2천 명을 6천 명 수준으로, 해안경계는 해경 이관 협의
    6000명 수준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후방 기지로 재배치
  4. 2026.04.09
    반발 나오자 장관 페이스북 해명
    2040년께 계획 중인 목표치
  5. 2026.06.09
    국방부 국방개혁 세미나: '(가칭) 2차 국방개혁'에 GP·GOP 경계를 유·무인 복합 경계체계로 전환, 해안경계 해경 이관 다시 포함
    유·무인 복합 경계체계
  6. 2026.07.30
    1군단, 훈련 중인 미 해병대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판단해 방공 대비태세 '두루미' 발령
  7. 2026.07.31
    1군단이 상반기부터 GP·GOP 기관총·유탄기관총에 실탄 없이 경계(합참엔 미보고). 소총도 그렇다는 제보 질의에 합참
    사실무근
  8. 2026.08.03
    국방부, 1군단장 직무배제
  9. 2026.08.05
    지작사 답변으로 1군단 소총(K2)도 빈총 경계였던 사실 확인
    1군단은 실탄을 휴대했다
  10. 2026.10.05
    국방부 감사: 1·2·3·5군단에서 미삽탄 사례, 1·2군단·22사단·지작사 기관경고
    지침서 개정이나 관련 근거 공문 없이 일부 부대에서 일부 화기를 휴대(미삽탄)로 운영
  11. 2026.10.08
    국감에서 직무배제된 군단장 "제한 사항이 없었다", 합참의장은 반대 답변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에 대해 수정 지시를 했다
"단호하게 작전적 조치"라던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폭발, 대대장 발목 절단관련 뉴스 13최근 2026.10.14비교 카드 6
  1. 2026.09.14
    국방부 정례브리핑, "무대응이었느냐"는 질문에 합참 공보실장
    기준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작전적 조치를 하고 있다
  2. 2026.09.21
    25사단 비무장지대 수색로 개척 중 지뢰 2발 폭발, 수색대대장 발목 절단 등 간부 3명 부상
  3. 2026.09.22
    합참, 부상자 '3명' 발표를 하루 만에 '2명'으로
    간부 1명은 부상 정도가 의료진이 중상은 아니라고 확인돼
  4. 2026.09.22
    사고 지역 월선 이력을 묻자 합참 공보실장
    서부전선에서 대응한 건 있지만 정확한 횟수를 기억하지 못한다
  5. 2026.09.30
    합동 현장조사에서 북한군 지뢰 발견, 유엔사 정전협정 위반 판단. 합참 입장문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
  6. 2026.10.01
    국군의날 기념사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우리의 장병들
  7. 2026.10.05
    합참 최종 발표: MDL 10여m 이남에 북한이 묻은 지뢰, 사고 12개월 전 매설. 같은 날 첫 북한 지뢰지대 폭파 제거
    사고 12개월 이전 시점에 지뢰 매설
  8. 2026.10.06
    북한 책임은 묻지 않고 지뢰만 치운 게 단호하냐는 질문에 국방부 정책기획관
    우리 군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줬다는 의미가 있다
  9. 2026.10.07
    통일부 장관, 외통위 국감
    기본적으로 지뢰 폭발 사고로 규정하고 있다
  10. 2026.10.08
    김여정 담화가 통일부 장관 발언을 인용
    정동영도 이번 '지뢰 폭발 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했다
  11. 2026.10.12
    고의성 검증을 왜 통일부가 하느냐는 질문에 국방부 대변인
    여기가 난상 토론장이 아닙니다, 기자님
  12. 2026.10.13
    안보리 서한 제출 여부를 묻자 주유엔 대사(국감)
    정부의 전략적 결정이 나오지 않았다
  13. 2026.10.14
    청와대 영문 홈페이지에 국군의날 기념사 게시, '불의의 사고'를 영어로
    unfortunate accident in the Demilitarized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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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보고엔 "추정 지뢰매설 구간", 브리핑선 "일부 지형 변화"관련 뉴스 10최근 2026.10.12비교 카드 2
  1. 2025.09.23
    한미 위성으로 25사단 전방 MDL 이남 식별, 판독보고서부터 지뢰매설 구간으로 평가. 다음 날 합참의장·국방장관 보고
    추정 지뢰매설 구간
  2. 2025.12.19
    합참 자료: 2025년 3월 이후 MDL 침범 16회(11월 10회). 국방부 부대변인
    작전 수행 절차도 변경된 것이 없다
  3. 2025.12.22
    합참, 지도·유엔사 기준이 다르면 더 남쪽 선으로 대응하는 지침(2025년 9월 전방 전파) 확인. 2025년 대응은 경고방송 2,400여 회·경고사격 21건
  4. 2026.06.24
    유엔사 설명자료: 북한군 MDL 이남 침범
    증거가 없다
  5. 2026.09.09
    군 당국: 최근 한 달 MDL 침범 20여 회
    대부분 경고사격을 실시
  6. 2026.09.14
    정례브리핑에서 합참 공보실장
    일부 지형 변화가 있는 것을 식별
  7. 2026.10.05
    합참: 2026년 MDL 침범 50여 회(2024년 9회, 2025년 17회), 매설 추정지 수개소·평균 20여m 침범
  8. 2026.10.07
    국방부 국감, 유엔사 공동조사 시점에 국방정책실장
    실제 공동조사가 (지뢰 폭발) 이후 이뤄진 것은 사실
  9. 2026.10.08
    합참 국감, '지형 변화' 표현에 합참의장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지뢰 매설 추정 지역이나 이러한 용어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 2026.10.12
    합참: 8월 중순부터 21사단 지역 MDL 40여 차례 침범, 경고사격에도 곧바로 물러나지 않아
    경고 방송, 경고 사격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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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이슈 11 · 사건 71

관세 협상 "최종적으로 타결됐다"더니, 두 달 뒤 트럼프 25% 재인상 예고관련 뉴스 8최근 2026.10.01
  1. 2025.07.30
    관세 25%→15% 대가로 대미투자 3,500억 달러 합의
  2. 2025.11.11
    산업부 장관, 관세 MOU 국회 비준 동의 안 받기로
    MOU 같은 경우는 조약이 아니고 비구속적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회의 동의는 받지 않을 예정이다
  3. 2025.11.14
    대통령, 조인트 팩트시트 발표(현금 투자 2,000억 달러·연 200억 달러 한도)
    한미 무역통상 협상과 안보 협의가 최종적으로 타결됐다
  4. 2026.01.26
    트럼프, "한국 국회가 합의 이행 안 해" 이유로 한국산 관세 15%→25% 인상 예고
  5. 2026.01.28
    청와대 정책실장 브리핑
    미국 불만은 100% 국회 입법 지연에 있다
  6. 2026.03.12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7. 2026.09.18
    대통령, 대미투자 세부 협상을 두고
    거의 합의가 됐다고 하는데 제가 내용을 보니까 동의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어서 다시 또 얘기를 하는 중
  8. 2026.10.01
    대미투자 1호(텍사스 가스발전소) 발표, 미국 원전 8기·알래스카 LNG 후속 논의
트럼프 "'사양하겠다(No Thanks)'라고 말했다", 청와대 "거절한 것이 아니다"관련 뉴스 10최근 2026.10.16
  1. 2026.03.16
    트럼프, 한국 등 5개국 지목해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청와대 "공식요청 오면 그때 검토"
    이번 사안은 아주 신중하게 대처를 하려고 합니다
  2. 2026.03.20
    청와대, "미국 포함 우방국과 협의 중"
  3. 2026.08.16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대폭 축소 지시하며 한국 언급(현지시간)
    최근 한국 대통령에게 이란의 비핵화에 우리와 함께하길 원하는지 물었다. 그리고 그들은 '사양하겠다(No Thanks)'라고 말했다
  4. 2026.08.17
    정부 고위관계자, 훈련 축소 지시에
    조율이 안된 사안
  5. 2026.08.18
    훈련 참가 미군 수십 명 철수 지시, 야외기동훈련 14건 상당수 취소 검토(군 소식통)
  6. 2026.08.19
    외교부 장관 국회 답변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미국 정부의 관계자들도 전혀 사전에 알지 못했다
  7. 2026.09.04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
    우리는 여전히 한국이 이 지역에 자원을 전개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8. 2026.09.18
    대통령 기자회견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
  9. 2026.09.19
    NYT "요청 거절" 보도에 청와대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중동 관련 협조 요청을 거절한 것이 아니다
  10. 2026.10.16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
    세부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
구성 핵시설, 대통령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안보실장 "원래 비밀이다"관련 뉴스 7최근 2026.10.12
  1. 2026.03.06
    통일부 장관, 공식 확인된 영변·강선 외에 구성을 우라늄 농축시설로 지목
    영변과 구성, 강선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
  2. 2026.04.17
    미국, 대북 정보 공유 일부 제한 방침 전달(한미 소식통)
  3. 2026.04.20
    대통령 X
    정 장관의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각종 논문과 언론 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
  4. 2026.04.21
    장관이 근거로 든 미국 연구소 석좌 반박
    CSIS는 구성 핵시설에 대한 보고서를 한번도 작성한 적이 없다
  5. 2026.04.23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원래 비밀이다. 미국과 한국의 공유로 한·미 연합비밀이 됐다
  6. 2026.04.23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현지시간)
    미국 정부는 비공개 채널을 통해 공유된 민감한 미국 정보를 모든 파트너들이 철저히 보호하기를 기대한다
  7. 2026.10.12
    통일부 장관
    야당이 주장하는 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경제이슈 10 · 사건 80

1,400원엔 "국가위기"라더니 1,470원엔 "급격한 경제회복"관련 뉴스 8최근 2026.07.02비교 카드 1
  1. 2024.04.17
    야당 대표, 환율 1,400원 돌파에 긴급 회의
    국가 경제 전반에 위기가 현실화됐다
  2. 2025.02.05
    야당 대표, 최고위원회의
    환율이 폭등해서 모든 국민들의 재산 7%가 날아갔는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인가
  3. 2025.12.03
    대통령, 환율 1,470원대에
    경제가 아주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에 물가 상승 압력이 되지 않을까 한다. 환율 문제도 있고
  4. 2025.12.19
    장중 1,480원 위협, 여당 관계자
    원내에서 고환율 대책을 논의한 것은 없다
  5. 2026.01.21
    신년 기자회견, 당국 예측을 전하며
    관련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6. 2026.05.26
    1,500원 넘은 날 국무회의
    일정 시기가 돼서 주가가 안정이 되면 멈추겠네요
  7. 2026.06.08
    1,550원대, 외환당국 구두개입. 대통령
    지금은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시적 현상이라고 보여져요
  8. 2026.07.02
    매매기준율 1,554.4원, 출범 후 최고(취임일 1,376.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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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성공의 비용", 물가는 30개월 만에 최고관련 뉴스 8최근 2026.10.16
  1. 2025.12.03
    대통령, 물가 질문에
    그에 비하면 지금 물가는 꽤 안정된 편
  2. 2026.05.24
    정책실장 페이스북 글 ‘성공의 비용’
    오늘의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위기의 전조가 아니라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마찰음
  3. 2026.05.26
    청와대 진화(발언 철회 없음)
    정부는 현재 상황이 중소기업과 서민 경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
  4. 2026.07.02
    6월 소비자물가 3.2%, 30개월 만에 최고. 생활물가 3.4%
  5. 2026.07.16
    한은,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2.50→2.75%). 총재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까지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하겠다
  6. 2026.08.27
    두 달 연속 인상, 기준금리 3.00%
  7. 2026.09.01
    정책실장 사표 수리
  8. 2026.10.16
    국고채 10년물 4.182%(취임일 2.894%)
대출 규제 "맛보기"라더니 서울 아파트값 +13%, 월세가 절반 넘었다관련 뉴스 8최근 2026.10.15비교 카드 3
  1. 2025.06.27
    수도권 주담대 6억 한도 발표 날 대통령실 대변인(1시간 30분 뒤 정정)
    일단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
  2. 2025.07.03
    취임 30일 기자회견
    수요 억제책은 아직도 엄청나게 많이 남아 있다. 이건 맛보기 정도
  3. 2025.10.15
    10·15 대책: 서울 전역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4. 2026.06.08
    취임 1주년 회견, 전세에 대해
    결국은 조금씩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어요
  5. 2026.08
    서울 아파트 매매지수 +13.3%, 전세지수 +10.4%(취임 대비)
  6. 2026.08.31
    서울 아파트 전월세 중 월세 52.0%(1~7월), 처음 절반 넘음
  7. 2026.09.18
    "아직도 전세는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하시는지" 질문에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겠습니까?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
  8. 2026.10.15
    10·15 1년: 서울 아파트값 +11.72%, 평균 월세 146만→166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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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슈 10 · 사건 72

대통령 재판 멈추는 법, 이름 바꿔 "국정안정법"으로 다시이름 바꿔 재추진관련 뉴스 9최근 2026.10.16비교 카드 3
  1. 2025.05.02
    대법원 파기환송 다음 날, '대통령 당선 시 임기 끝까지 공판 정지' 형소법 개정안 법사위 상정
    피고인이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 때에는 법원은 당선된 날부터 임기 종료 시까지 결정으로 공판 절차를 정지해야 한다
  2. 2025.05.14
    법사위, 허위사실공표죄 요건에서 '행위'를 지운 공직선거법 개정안 의결
  3. 2025.06.06
    취임 뒤 선거법 개정은 보류, 재판중지 형소법은 12일 처리 유력
    선거법 개정은 좀 더 논의해볼 수 있는 사안
  4. 2025.06.09
    서울고법이 기일을 연기한 날에도 형소법 처리 방침 유지
    이런 기조가 계속된다면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보류할 이유는 없다
  5. 2025.06.10
    12일 본회의 철회, 처리를 새 원내지도부로 넘김
    개정 필요성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6. 2025.06.10
    서울중앙지법, 대장동·백현동·위례·성남FC 재판 기일을 헌법 84조 들어 추후지정
    헌법 84조를 적용해 추후지정했다
  7. 2025.11.02
    대장동 민간업자 1심 유죄 뒤 '국정안정법'으로 이름 바꿔 이달 처리 시사
    이제부터 재판중지법을 '국정안정법'으로 호칭하겠다
  8. 2025.11.03
    하루 만에 추진 중단, 법안은 폐기 아닌 계류
    본회의에 계류된 상태로 유지한다
  9. 2026.10.16
    서울고법 국감: 대통령 사건 5개 재판부 모두 기일 추정 상태
    헌법 84조를 근거로 재판을 중단해놓은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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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법 공포, 다음 날 "나는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관련 뉴스 9최근 2026.10.02비교 카드 3
  1. 2025.09.26
    '검찰청 폐지' 정부조직법 본회의 통과(1년 유예)
  2. 2026.03.20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이어 처리
  3. 2026.03.23
    시행 7개월 전 정청래 대표 봉하마을 방문
    대통령님께 보고드립니다. 검찰청은 폐지됐습니다.
  4. 2026.06.08
    취임 1주년 회견, 보완수사권 예외 필요성 질문에
    거기까지 완전히 봉쇄해야 돼라고 하는 것이 제 생각이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
  5. 2026.07.31
    검사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소법 통과(재석 178, 찬성 175, 국민의힘 불참)
  6. 2026.08.04
    거부권 요구 물리치고 공포
    국회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7. 2026.08.05
    공포 다음 날 회의 문답
    나는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
  8. 2026.08.26
    국민의힘 청구 헌법소원, 헌재 정식심판 회부
  9. 2026.10.02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 공소청·중수청 출범 첫날 민원 서류 수기 접수 등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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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사퇴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오독", 1년 뒤 당 대표가 사퇴 촉구물러섰다 재추진관련 뉴스 8최근 2026.10.08비교 카드 1
  1. 2025.09.15
    여당 법사위원장의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통령실 대변인 오전 브리핑
    그 점에서는 원칙적으로 공감한다
  2. 2025.09.15
    약 1시간 뒤 재브리핑으로 정정, 속기본에서 해당 발언 지웠다 복원
    발언의 앞 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
  3. 2025.09.22
    법사위 '조희대 청문회' 의결, 여당 법사위원 탄핵 거론
    사퇴하지 않는다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수단은 당연히 탄핵
  4. 2026.08.18
    대법관 후보 제청 뒤 청와대 재제청 요구, 대법원장 거부가 50일가량 반복
  5. 2026.10.06
    법사위 국감에서 대법원장
    대법원장은 제청으로써 모든 헌법상의 권한과 의무가 끝났다
  6. 2026.10.07
    김민석 민주당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진 사퇴 촉구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떳떳함의 상징이 돼야 하는 대법원장의 마지막 도리
  7. 2026.10.07
    같은 회의에서 이성윤 최고위원
    조희대에게 남은 길은 이제 사퇴와 탄핵의 길뿐
  8. 2026.10.08
    대법관 공석 218일째, 역대 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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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이슈 9 · 사건 73

"연락됐다"며 끝낸 실종신고 2명, 사흘 새 숨진 채 발견관련 뉴스 12최근 2026.10.13
  1. 2026.05.15
    제주서부서 경장, 30대 여성 실종신고를 통화 없이 2시간여 만에 종결
    장씨와 연락이 닿았지만, 위치를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
  2. 2026.07.02
    같은 경장, 60대 남성 실종신고도 통화 없이 종결
  3. 2026.07.17
    연인이 다시 신고하려 했으나 남겨진 종결 기록 때문에 접수 안 됨
  4. 2026.08.22~24
    제주에서 실종자 4명 숨진 채 발견, 그중 2명이 허위 종결된 신고 대상
  5. 2026.08.24
    부검 전 국회에서 경찰청장 직무대행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한다
  6. 2026.08.24
    대통령, 진상 규명과 경찰 자체 개혁안 지시
    매우 참담한 마음과 안타까움
  7. 2026.08.26
    경찰청, 최근 3년 종결 실종사건 31만 건 전수점검·비대면 종결 금지
  8. 2026.08.31
    국가수사본부장 "부패로 인해 사인이 불명", 같은 날 경찰청 공지
    경찰의 기존 입장을 번복한 것이 아니다
  9. 2026.09.01
    경장 구속 송치, 담당 사건 중 부적정 처리 25건 추가 확인
    실종자가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
  10. 2026.10.08
    구속기소에 이어 징계위 파면 의결
  11. 2026.10.12
    서귀포 4세 아동 숨진 채 발견, 어머니의 10.2 위험 연락은 실종 신고로 접수되지 않았음
  12. 2026.10.13
    경장 첫 공판 10.14→10.28 연기(피고인 측 신청)
여고생 사건 '단순 살인'으로 송치, 1심은 강간살인 유죄관련 뉴스 12최근 2026.10.14
  1. 2026.05.03
    다른 피해 여성의 스토킹 112 신고, 현장 종결·사후 확인 미흡(검찰 발표)
  2. 2026.05.05
    광주 광산구 여고생 피살, 다음 날 경찰이 범행 차량을 피의자의 경찰관 아버지에게 넘김
  3. 2026.05.08
    광산서 수사팀 병합 수사 요청, 국수본 지휘라인이 막음(검찰 공소 내용)
    강간은 조용히 하자
  4. 2026.05.14
    경찰,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로만 송치
    '단순 살인' 혐의로만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5. 2026.06.02
    검찰,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6. 2026.07.07
    경찰이 압수하지 않은 케이블타이, 검찰이 피의자 아버지(경찰관) 집에서 확보
  7. 2026.07.08
    광산서 수사팀장 증거인멸 혐의 구속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
  8. 2026.07.15
    경찰 특별수사단이 밝힌 수사팀장 지시 정황
    성적인 범행으로 몰아가지 말아라
  9. 2026.07.31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두 번째 기각
  10. 2026.09.02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국수본 간부 4명 직권남용 혐의 기소
    통상적인 업무지시였다
  11. 2026.09.30
    1심 강간살인 유죄·무기징역, 케이블타이는 범행 도구로 인정 안 함
  12. 2026.10.14
    전 수사팀장·팀원 재판, 케이블타이 증거 인식 놓고 공방
신고 8번·접근금지·스마트워치에도… 스토킹 피해자 잇따라 숨져관련 뉴스 8최근 2026.10.18
  1. 2026.03.14
    남양주: 스마트워치 찬 20대 여성, 접근금지·전자발찌 상태의 가해자에게 숨져
  2. 2026.05
    경찰청 종합계획, 전자장치·유치 적극 검토 기준을 고위험 요소 3개 이상으로 정함(3월 지시보다 완화)
  3. 2026.06.04
    남양주 부실 대응 16명 징계, 서장 등 관리자는 경징계
  4. 2026.07.05
    성남: 접근금지·스마트워치 상태 60대 여성 숨져, 전자장치 신청 없었음
  5. 2026.10.12
    제주: 1년간 4차례 신고한 40대 여성 숨져, 신고는 모두 경고·종결돼 접근금지 없었음
  6. 2026.10.13
    전주: 6개월간 8차례 신고·잠정조치 상태 60대 여성 숨져, 전자장치 미신청
    A씨가 고령이어서 재범 위험성을 낮게 판단했다
  7. 2026.10.15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 관계성 범죄 대책회의
  8. 2026.10.18
    올해 1~8월 스토킹 잠정조치 신청 21.3% 공소청 단계 기각(2022~2025년은 10%대)

지표 출처: 한국은행 ECOS, 국가데이터처, 한국부동산원, 국토교통부, 재정동향, 금융감독원. 지수는 2026.6=100. 두 시점 비교 지표는 직선으로 표시합니다. 그래프는 취임일 값에서 시작하고 축을 자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