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채무 25.5말→26.8말 기준 · 재정동향
1,372.1조
취임일 1,217.8조 → 지금 1,372.1조
취임일보다 154.3조 높음 (+12.7%)▲ 154.3조
취임하던 날 1,217.8조에서 지금 1,372.1조입니다.
중앙정부 채무 추이 그래프
취임일 값에서 시작합니다.
숫자로 보기 취임일과 비교
| 구분 | 값 | 취임일 대비 |
|---|---|---|
| 취임일2025.06.04 | 1,217.8조 | 기준 |
| 지금25.5말→26.8말 | 1,372.1조 | +154.3조 +12.7% |
출처 재정동향 · 기준 25.5말→26.8말
이 지표에 대한 말 비교 카드 24

비공개 회의 다음 날 인터뷰손실 뒤 국감 자료 요구에기싸움경제
김용범비교 카드 보기
레버리지 ETF "왜 우리는 못하게 하냐", 손실 뒤 "회의록은 작성하지 않았다"
비공개 회의 다음 날 인터뷰
지금 빨리 새로운 상품을 검토하고 있다한겨레, 2026.01.14
손실 뒤 국감 자료 요구에
관련 자료 제출이 어려운 점을 양해조선비즈, 2026.10.06 외 2건
김용범비교 카드 보기관련 이슈 한국 근황 · 경제
누르면 관련 뉴스가 날짜순으로 펼쳐집니다.
1,400원엔 "국가위기"라더니 1,470원엔 "급격한 경제회복"관련 뉴스 8최근 2026.07.02비교 카드 1
- 2024.04.17야당 대표, 환율 1,400원 돌파에 긴급 회의
국가 경제 전반에 위기가 현실화됐다
- 2025.02.05야당 대표, 최고위원회의
환율이 폭등해서 모든 국민들의 재산 7%가 날아갔는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인가
- 2025.12.03대통령, 환율 1,470원대에
경제가 아주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에 물가 상승 압력이 되지 않을까 한다. 환율 문제도 있고
- 2025.12.19장중 1,480원 위협, 여당 관계자
원내에서 고환율 대책을 논의한 것은 없다
- 2026.01.21신년 기자회견, 당국 예측을 전하며
관련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 2026.05.261,500원 넘은 날 국무회의
일정 시기가 돼서 주가가 안정이 되면 멈추겠네요
- 2026.06.081,550원대, 외환당국 구두개입. 대통령
지금은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시적 현상이라고 보여져요
- 2026.07.02매매기준율 1,554.4원, 출범 후 최고(취임일 1,376.9원)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성공의 비용", 물가는 30개월 만에 최고관련 뉴스 8최근 2026.10.16
- 2025.12.03대통령, 물가 질문에
그에 비하면 지금 물가는 꽤 안정된 편
- 2026.05.24정책실장 페이스북 글 ‘성공의 비용’
오늘의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위기의 전조가 아니라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마찰음
- 2026.05.26청와대 진화(발언 철회 없음)
정부는 현재 상황이 중소기업과 서민 경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
- 2026.07.026월 소비자물가 3.2%, 30개월 만에 최고. 생활물가 3.4%
- 2026.07.16한은,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2.50→2.75%). 총재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까지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하겠다
- 2026.08.27두 달 연속 인상, 기준금리 3.00%
- 2026.09.01정책실장 사표 수리
- 2026.10.16국고채 10년물 4.182%(취임일 2.894%)
대출 규제 "맛보기"라더니 서울 아파트값 +13%, 월세가 절반 넘었다관련 뉴스 8최근 2026.10.15비교 카드 3
- 2025.06.27수도권 주담대 6억 한도 발표 날 대통령실 대변인(1시간 30분 뒤 정정)
일단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
- 2025.07.03취임 30일 기자회견
수요 억제책은 아직도 엄청나게 많이 남아 있다. 이건 맛보기 정도
- 2025.10.1510·15 대책: 서울 전역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 2026.06.08취임 1주년 회견, 전세에 대해
결국은 조금씩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어요
- 2026.08서울 아파트 매매지수 +13.3%, 전세지수 +10.4%(취임 대비)
- 2026.08.31서울 아파트 전월세 중 월세 52.0%(1~7월), 처음 절반 넘음
- 2026.09.18"아직도 전세는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하시는지" 질문에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겠습니까?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
- 2026.10.1510·15 1년: 서울 아파트값 +11.72%, 평균 월세 146만→166만1천원
그래프는 취임일 값에서 시작하고, 세로축은 0부터 그려 자르지 않습니다. 두 시점 비교 지표는 직선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