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들 마약 2심 실형 두 달 뒤 취임
2018년 9월 문재인 정부 방통위가 EBS 이사장으로 임명
2018.09 · 연합뉴스
결과
대법원 징역 3년 확정
임명 한 달 뒤. 이사장은 취임 무렵 청와대에 아들의 실형·법정 구속 사실을 전했다고 설명
2018.10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유시춘 EBS 이사장은 2018년 9월 문재인 정부 방통위의 임명으로 취임했다. 취임 두 달 전 아들이 마약 거래 등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임명 한 달 뒤인 2018년 10월 대법원이 징역 3년을 확정했다. 유 이사장은 취임 즈음 청와대에 이 사실을 전했다고 했고, 아들의 결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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