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들의 모습(북한인권·탈북민 상징 사진)
삭감
판문점을 방문한 통일부 장관(통일부 상징 사진)
증액
사진: 그때: Maps.interlude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4.0) · 지금: Lt.Cmdr. Brendan Trembath / 위키미디어 공용 (Public domain)
황당 행보외교·안보 · 경제

북한인권재단 108억→8억, 남북협력기금은 1조로

문재인통일부
조회 0댓글 0공유 0
삭감

탈북민 정착금 584억→399억

2019년도 예산안. 통일부 “탈북민이 줄어드는 추세를 반영”

2018.08.28 · 조선일보
증액

1380억원(14.3%) 증액

같은 2019년도 예산안, 9624억원에서 1조1004억원으로

2018.08.28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2018년 8월 28일 보도된 문재인 정부의 2019년도 예산안에서 북한인권재단 운영 기금은 108억원에서 8억원으로, 탈북민 정착금 예산은 584억원에서 399억원으로 줄었다. 통일부는 '탈북민이 줄어드는 추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예산안에서 남북협력기금은 1380억원(14.3%) 늘어난 1조1004억원이었다.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자동 입력 방지 확인 후 등록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문재인의 다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