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중동발 공급 위기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2025년 12월 3일 기자간담회 장면 아님)
정책·장담
식료품이 빼곡히 쌓인 마트 진열대 통로(물가 상징 사진, 국내 매장 아님)
결과
사진: 그때: 대한민국 청와대·대통령실(Flickr koreanet)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 지금: Valeriano Escobar / Unsplash
아마추어 정책경제

이재명 물가 꽤 안정됐다더니, 반년 뒤 3.2%로 30개월 만 최고·금리 두 번 인상

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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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장담
그에 비하면 지금 물가는 꽤 안정된 편

2025년 12월 3일 이재명 대통령, 물가 2.4%일 때

2025.12.03 · 연합뉴스
결과

6월 3.2%로 30개월 최고, 기준금리 2.50→3.00%

국가데이터처 2026년 6월 · 한은 7·8월 연속 인상, 10월 “3% 내외” 전망

2026.07.02 · MBC

무슨 일인가요

2025.12.03정책·장담

2026년 1월 이재명 대통령은 전체적으로 보면 고물가는 아닌데 상황이 급변해 체감물가가 높을 수 있다며, 경기침체 중에 물가가 오르는 게 가장 나쁜데 그건 종전 정부에서 올해 전반기까지 있었던 일이고 그에 비하면 지금 물가는 꽤 안정된 편이라고 했다.

2026.07.02결과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21개월 만에 최고였고 6월엔 3.2%로 2년 6개월 만에 최고를 찍었으며 9월도 2.9%였다. 국가데이터처는 9월 물가 압력이 8월보다 낮아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고 한은은 물가 오름세가 확대됐다며 10월도 3% 내외를 예상했다. 한은은 7월 16일 2.75%, 8월 27일 3.00%로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렸다. 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가계 이자 부담은 3조3천억원 는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을 성공의 비용이라고 했다.

꽤 안정됐다던 물가가 반년 뒤 3.2%로 30개월 만에 최고가 됐고 금리는 두 번 올랐다.

타임라인

  1. 2025.12.03
    "꽤 안정된 편"
  2. 2026.05.05
    4월 2.6%
  3. 2026.07.16
    기준금리 2.75%
  4. 2026.08.27
    3.00%
  5. 2026.10.02
    9월 2.9%·"압력 낮아졌다고 보기 어려워"
  6. 2026.10.02
    한은 "오름세 확대"
  7. 2026.10.15
    계란 다시 7천원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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