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제도를 '사금융'이라고 설명하는 이재명 대통령
정책·장담
해 질 녘 창문마다 불이 켜진 서울 다세대·빌라 밀집 골목(AI 생성 상징 이미지)
결과
사진: 그때: KTV 국민방송 영상 화면((2026년 6월 8일 자막 생중계)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약 46:25) · 공공저작물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아마추어 정책부동산

이재명 전세 사라지는 게 정상이라더니, 월세 비중 절반 넘고 평균 월세 166만원으로

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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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장담
전세는 … 사라져가는 추세,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 토허제 실거주 2년·전세대출 DSR 뒤

2026.06.08 · 매일경제
결과

전세 매물 -16.6%, 월세 비중 50.2%, 평균 월세 166만원

10·15 뒤 1년(2026.10.15) · 아실·국토부 실거래·부동산원

2026.10.15 · KBS

무슨 일인가요

2026.06.08정책·장담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는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이고 지금 사라져 가는 추세라며,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고 결국 조금씩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했다. 앞서 10·15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취득 뒤 2년 실거주 의무가 생겼고 전세대출에도 DSR이 적용돼 전세를 끼고 집을 사거나 전세를 놓기 어려워졌다.

2026.10.15결과

2026년 10월,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4,369건에서 2만331건으로 16.6% 줄었고 10·15 뒤 1년 전세 거래는 21.7% 줄었다. 그 자리를 월세가 채워 아파트 월세 비중은 44.1%에서 50.2%로 절반을 넘겼다. 부동산원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46만원에서 166만1천원으로 올랐고, 1~4월 서울 임대차 계약은 70%가 월세였다. 전세 대출로 버티던 세입자가 매달 166만원을 내는 월세로 밀려난 것이다.

전세가 사라지는 게 정상이라는 사이, 세입자는 매달 166만원 내는 월세로 밀려났다.

타임라인

  1. 2025.10.15
    실거주 2년·전세대출 DSR
  2. 2026.05.29
    1~4월 월세 비중 70%
  3. 2026.06.08
    "사라져가는 추세"
  4. 2026.09.18
    8월 전세 거래 -32.2%
  5. 2026.10.07
    "메가트렌드"
  6. 2026.10.15
    매물 -16.6%·월세 비중 50.2%·월세 166만원
  7. 2026.10.19
    '트리플 강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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