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정문(2025년 6월, 기념식 장면 아님)
5·18 조롱엔 처벌·제재 요구
영화 '암살자(들)' 공식 포스터
육영수 피격·박정희 정권 개입 가설 영화엔 관람 독려
사진: 그때: Jjw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지금: 하이브미디어코프 공식 포스터(영화진흥위원회 KOBIS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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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조롱 학생엔 "예외 없이 엄벌", 육영수 가설 영화엔 "보러 가야 겠다"

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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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조롱엔 처벌·제재 요구
예외 없이 엄벌해야 한다

5·18 비하 구호 학생들을 두고 이개호 의원. 대통령도 책임 촉구

2026.07.01 · 연합뉴스
육영수 피격·박정희 정권 개입 가설 영화엔 관람 독려
암살자들 보러 가야 겠다

육영수 피격에 정권 개입 가설을 다룬 영화에 최민희 의원

2026.09.28 · 헤럴드경제

무슨 일인가요

2026년 5·18 비하 구호 논란에 이재명 대통령은 책임을 촉구했고, 이개호 민주당 의원은 2026년 7월 배재고 가해 학생들을 '예외 없이 엄벌해야 한다'고 했다. 2026년 9월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에 정권 개입을 가설로 제기한 민간 영화를 두고 최민희 의원은 '암살자들 보러 가야 겠다', 박지원 의원은 '영화 관람하자. 대박 터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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