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철책 경계 근무 중인 장병들(2012년, 해당 사고 장면 아님)
합참 입장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찾은 통일부 장관(병원 장비 사업 장면 아님)
국감 자료에 통일부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군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2.0) · 지금: 미 국방부 DVIDS / 위키미디어 공용 (퍼블릭 도메인)
황당 행보외교·안보

북한 병원 장비 지원: "북한군의 지뢰" 공식화 뒤에도 93억 계획 유지

정동영정동영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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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입장문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

합참 입장문, 북측의 공식 사과를 촉구

2026.09.30 · 오마이뉴스
국감 자료에 통일부

의료장비 166종 약 93억원 계획 유지

1주일 뒤 국감 자료에서. 사업 결정은 사고 전(5월)

2026.10.07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합참은 2026년 9월 30일 입장문에서 '우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건'이라며 북측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1주일 뒤 국감 자료에서 통일부는 평양 강동군병원에 의료장비 166종 약 93억원을 지원하는 계획을 유지하며 '현재 계획이 잠정안'이라고 했다. 사업 결정은 사고 전인 2026년 5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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