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하는 정동영 의원
통일장관 국감
2025년 2월 국회의원 시절의 위성락(안보실장 발언 장면 아님)
안보실장
사진: 그때: 고려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4.0) · 지금: 대한민국 국회 / 위키미디어 공용 (공공누리 제1유형)
기싸움외교·안보

'평화적 두 국가론' 밀던 통일장관, 안보실장은 "두 국가론은 … 북한의 입장"

정동영통일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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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관 국감
대북정책 노선을 정확하게 대변

2025년 국감, 위성락 실장과 의견이 다르다는 지적에

2025.10.14 · 연합뉴스
안보실장
우리 정부 입장이 아니고 북한의 입장

2026년 9월 위성락 안보실장 인터뷰, 중국 외교부 표현을 두고

2026.09.03 · 시사저널

무슨 일인가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25년 10월 국감에서 '평화적 두 국가론'이 정부 입장이 될 것이라며 대통령의 '대북정책 노선을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다'고 했다. 2026년 9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중국 외교부 표현을 두고 '두 국가론은 우리 정부 입장이 아니고 북한의 입장'이라고 했다. 통일부는 평화적 두 국가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는 내용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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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09.25
    정동영 "남북 사실상 두 국가…영구분단 의미는 아냐"(연합뉴스 제목)
  2. 2025.10.14
    국감 "정부 입장 될 것", "정확히 같은 의견"
  3. 2026-05-18~19 통일백서 수록 → "통일부가 검토 중인 구상 중 하나"
  4. 2026.09.03
    위성락 "두 국가론은 우리 정부 입장이 아니고 북한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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