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 기자회견의 조국(2026년 선거 장면 아님)
선거 때 김용남 공격
2017년 5월 청와대 브리핑을 하는 조국 민정수석(2026년 장면 아님)
김용남이 민주당 당직 받은 뒤
사진: 그때: 대한민국 청와대 ·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청와대 / Korea.net (CC BY-SA 2.0)
말 바꾸기사법·검찰

"제일 먼저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했던 조국, 넉 달 뒤 "낭패를 볼 수밖에"

조국평택을 후보 에서 혁신정책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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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 김용남 공격
제일 먼저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5월 재선거 때 라디오에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에게 입장을 물으며

2026.05.14 · 프레시안
김용남이 민주당 당직 받은 뒤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넉 달 뒤 김용남이 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에 임명된 직후 페이스북에

2026.09.01 · 경향신문

무슨 일인가요

2026년 5월 평택을 재선거 후보 조국은 라디오에서 자신이 '제일 먼저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말을 했던 사람'이라며 민주당 김용남 후보에게 입장을 물었다. 9월 1일 김용남이 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에 임명된 직후엔 '정치적, 법적으로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고 썼다. 5월은 대장동, 9월은 주로 선거법 사건을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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