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공식 사진 (2025년 8월, 청문회 장면 아님)
청문회 오전
2025년 8월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악수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대체 사진, 청문회 장면 아님)
같은 날 오후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말 바꾸기외교·안보 · 노동

김영훈 후보, 오전엔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 오후엔 "김정은도 주적"

김영훈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에서 장관
조회 0댓글 0공유 0
청문회 오전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

2025.07.16 청문회 오전, 통일장관 후보자 발언에 동의한다며

2025.07.16 · 뉴시스
같은 날 오후
김정은도 주적이 맞다

야당 퇴장 뒤 위원장이 입장을 요청하자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면 주적”

2025.07.16 · 뉴시스

무슨 일인가요

2025년 7월 16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청문회 오전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라고 했다.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위원장이 명확한 입장을 요청하자 같은 날 오후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면 주적', '김정은도 주적이 맞다'고 답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1. 2025.07.16
    오전 "북한 주적 아니다"
  2. 2025.07.16
    오후 "김정은 주적 맞아"
  3. 2025.07.17
    "위협 시 주적" 인정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자동 입력 방지 확인 후 등록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김영훈의 다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