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 땐
김건희·명태균 등 30명 증인 채택
야당 시절인 2024년 운영위에서 단독 처리
2024.10.16 · 서울신문
여당 되자
문제가 없는데 부를 수 있겠느냐
김병기 원내대표. 민주당 ‘오전 출석’ 제안은 국민의힘 거부, 결국 불출석
2025.10.10 · KBS
무슨 일인가요
민주당은 야당이던 2024년 10월 16일 운영위에서 김건희 여사·명태균 씨 등 30명을 국감 증인으로 단독 채택했다. 여당이 된 2025년 10월 10일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증인 요구에 김병기 원내대표는 '문제가 없는데 부를 수 있겠느냐'고 했다. 민주당의 오전 출석 제안을 국민의힘이 거부한 끝에 증인 채택은 불발됐고, 김 실장은 국감에 불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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