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전당대회 정견발표 영상 속 한민수 후보
'반명' 지적 받자
부산 가덕도 전경(2024년 1월 피습 장소 일대)
경쟁 후보들이 따지자
사진: 그때: 델리민주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 지금: Jaewon911 / 위키미디어 공용 (CC0)
말 바꾸기정치·선거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더니, 토론선 "직접 지혈한 것이 아니라"

한민수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에서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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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 지적 받자
기가 차지도 않는다

‘반명’ 지적에 가덕도 피습 현장을 들며, 거제 강연회(07.25)

2026.07.25 · 경향신문
경쟁 후보들이 따지자

손수건을 원내운영수석에게 건넸다

8.3 최고위원 후보 TV토론에서 경쟁 후보들이 따지자 설명

2026.08.03 · 데일리안

무슨 일인가요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2026년 7월 25일 '반명' 지적을 받자 2024년 1월 가덕도 피습 현장에서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 기가 차지도 않는다'고 했다. 경쟁 후보들이 따지자 8월 3일 TV토론에서는 직접 지혈한 것이 아니라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게 손수건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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