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논설위원 칼럼에서
서울 강북구청 청사
8년 뒤 본인은
사진: 그때: 델리민주 [더불어민주당]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4.0) · 지금: hyolee2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3.0)
내로남불정치·선거

강북을 공천: 칼럼엔 "하루아침에 날아온 최 후보", 8년 뒤 본인이 마감일 공천

한민수당시 민주당 대변인, 현 최고위원
조회 0댓글 0공유 0
논설위원 칼럼에서
골목 번지수나 알고 있을까?

2016 총선 때 국민일보 논설위원 칼럼 ‘황당한 선거구’에서

2016.04.06 · 경향신문
8년 뒤 본인은

2024.03.22 서울 강북을 전략공천

정봉주·조수진 후보가 잇따라 물러난 뒤, 앞서 경선 지원선 탈락

2024.03.22 · 경향신문

무슨 일인가요

한민수 국민일보 논설위원은 2016년 4월 칼럼에서 '하루아침에 날아온 최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 골목 번지수나 알고 있을까?'라고 썼다. 8년 뒤 민주당 대변인이던 그는 정봉주·조수진 후보가 잇따라 물러난 서울 강북을에 후보 등록 마감일인 2024년 3월 22일 전략공천됐다. 앞서 같은 지역 경선 지원에선 탈락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1. 2016.04.06
    칼럼 — 경향신문 2024-03-22 단독
  2. 2024.03.16
    강북을 전략경선 지원, 조수진에 밀려 탈락 — 같은 기사
  3. 2024.03.22
    후보 등록 마감일 전략공천 — 같은 기사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자동 입력 방지 확인 후 등록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한민수의 다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