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지인의 아들 이모씨에 대한 선처를 부탁
2015년 국회 파견 판사를 의원실로 불렀다는 공소장 기재
2015.05 · 뉴스1
대응
법제사법위원회의 관행적인 문제
홍영표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사퇴만 받고 징계 없음
2019.01.24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2019년 1월 공개된 임종헌 공소장에는 서영교 민주당 의원이 2015년 5월 국회 파견 판사를 의원실로 불러 '지인의 아들 이모씨에 대한 선처를 부탁'했다는 내용이 기재됐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법제사법위원회의 관행적인 문제'라며 원내수석부대표직 사퇴만 받고 징계하지 않았다. 서 의원은 기소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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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