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자 위에 놓인 마이크 두 개 (브리핑 질의를 상징하는 사진)
물은 것
통일부가 입주한 정부서울청사 본관
돌아온 답
사진: 그때: Nathan Dumlao / Unsplash · 지금: 서울연구원 / Wikimedia Commons (CC BY 4.0)
기싸움외교·안보

지뢰 판단 왜 통일부가? 묻자 국방부 "여기가 난상 토론장이 아닙니다"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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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것
권한도 없는 부서에서 왜 그걸 합니까?

2026.10.12 국방부 브리핑, 북한 지뢰 고의성을 통일부가 따지는 데 대해 기자가

2026.10.12 · 채널A
돌아온 답
여기가 난상 토론장이 아닙니다

정빛나 대변인. 합참 공보실장은 “통일부에 문의해 달라”

2026.10.12 · 채널A

무슨 일인가요

2026년 10월 12일 국방부 브리핑에서 기자가 북한 지뢰 고의성 검증을 '권한도 없는 부서에서 왜 그걸 합니까?'라고 묻자,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여기가 난상 토론장이 아닙니다, 기자님'이라 했고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통일부에 문의해 달라'고 했다. 사흘 뒤엔 같은 기자에게 '사회자를 존중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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