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 기자간담회에서 ETF '비대칭 규제' 해소를 설명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금융위원회 영상)
정책·장담
파란 하락 그래프로 가득한 증권사 객장 전광판 앞에 등을 보이고 선 사람(AI 생성 상징 이미지)
결과
사진: 그때: 금융위원회 공식 유튜브 영상 화면([금융뉴스] 국내 단일종목 2배 ETF 추진···가계대출 관리 강화(2026.1.28.), 약 0:45) · 공공저작물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아마추어 정책경제

이억원 레버리지 ETF 선거 7일 전 서둘러 허용, 개인 투자자 두 달 반 만에 2.3조 손실

이억원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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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장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을 추진한다 … 비대칭 규제

2026년 1월 2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기자간담회

2026.01.28 · 서울경제
결과

개인 실현손실 2조3,242억원, 서킷브레이커 15회

금감원 자료 2026.05.27~08.14(2026.10.07) · 상장은 지방선거 7일 전

2026.10.07 · 연합인포맥스

무슨 일인가요

2026.01.28정책·장담

2026년 1월 2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내 우량주 기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선 되는데 국내에선 안 되는 비대칭 규제 때문에 투자 수요가 국내에서 충족되지 못한다며 그런 규제는 신속히 개선하겠다고 했다. 7개월 전 자본시장연구원 용역보고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했었다. 상품은 5월 27일 상장됐는데 심사는 29일(올해 ETF 평균 62일)이었고 6·3 지방선거 7일 전이었다.

2026.10.07결과

2026년 10월 7일 금감원 자료로 종합투자사 10곳에서 개인이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실현한 손실은 2조3,242억원이었다.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는 고점 대비 76% 떨어졌다. 올해 서킷브레이커가 15회로 1998년부터 2025년까지 합계 16회에 맞먹는다. 7월 16일 금융당국은 신규 상장을 잠정 중단하고 기본예탁금 3천만원을 뒀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급하게 준비한 건 맞다고, 대통령은 부족함이 있었다고, 권대영 부위원장은 송구하다고 했다.

선거 7일 전 서둘러 허용한 레버리지 ETF로 개인이 두 달 반 만에 2.3조원을 잃었다.

타임라인

  1. 2025.10
    자본연 "신중할 필요"
  2. 2026.01.28
    허용 추진
  3. 2026.05.27
    상장(심사 29일·선거 7일 전)
  4. 2026.06.22
    이찬진 "급하게 준비"
  5. 2026.07.16
    보완방안
  6. 2026.09.18
    대통령 "부족함"
  7. 2026.09.22
    실질평가 면제
  8. 2026.10.06
    권대영 "송구"
  9. 2026.10.07
    손실 2.3조
  10. 2026.10.08
    이억원 국감
  11. 2026.10.15
    서킷 15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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