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장담
착공이라는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 주택 공급
2025년 9월 7일 김윤덕 장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호 착공 대책
2025.09.07 · 전기신문
결과
서울 아파트 준공 -23.3%(1~8월), 2027년 입주 1.7만 가구
국토부 8월 통계(2026.09.30) · 부동산원·R114(2026.07.30), 적정 수요의 38%
2026.09.30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2025.09.07정책·장담
2025년 9월 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6~2030년 수도권에 135만호를 착공하겠다고 발표했다. 해마다 27만호로 최근 3년 실적의 1.7배다. 착공이라는 일관된 기준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공급을 하겠다고 했고, 2026년 1월 29일 대책에선 임기 안 착공 가능 물량을 140만호로 늘려 잡았다. 서울시와 과천시는 상의 없이 발표됐다고 반발했다.
2026.09.30결과
2026년 6월 30일 국토부 5월 통계에서 1~5월 서울 아파트 착공은 6,615가구로 25.3% 줄었고 입주는 41.6% 줄었다. 9월 30일 8월 통계에선 1~8월 서울 아파트 준공이 23.3% 줄었고, 2027년 서울 입주 예정은 1만7,197호로 적정 수요 4만5천호의 38%에 그친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6월엔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했다가 7월엔 국민께 죄송하다고 했고, 8월 추가 대책 뒤 김윤덕 장관은 교체됐다.
135만호 착공을 장담했지만 정작 서울은 착공 25%, 준공 23%가 줄었다.
타임라인
- 2025.09.07135만호
- 2026.01.29140만호·서울시 반발
- 2026.06.24"닥치고 지어야"
- 2026.06.301~5월 착공 -25.3%
- 2026.07.302027 입주 1.7만
- 2026.08.1323만호+α
- 2026.09.301~8월 준공 -19.1%
출처
- 전기신문 · 2025.09.07착공이라는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 공급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 한겨레 · 2026.01.29현 정부 임기가 끝나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착공 가능한 물량도 140만호
- 연합뉴스 · 2026.01.29현 정부 임기가 끝나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착공 가능한 물량도 140만호
- 연합뉴스 · 2026.06.301~5월 서울 아파트 착공 6,615가구(-25.3%), 서울 입주 -41.6% (국토부 5월 통계, 2026-06-3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9159000003). 1~8월 서울 준공 2만5,630가구(-19.1%), 아파트 준공 -23.3%, 2026 서울 아파트 입주 2만9천(2025년 4만8천) (국토부 8월 통계, 2026-09-30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7169). 2027년
- 서울신문 · 2026.07.301~5월 서울 아파트 착공 6,615가구(-25.3%), 서울 입주 -41.6% (국토부 5월 통계, 2026-06-3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9159000003). 1~8월 서울 준공 2만5,630가구(-19.1%), 아파트 준공 -23.3%, 2026 서울 아파트 입주 2만9천(2025년 4만8천) (국토부 8월 통계, 2026-09-30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7169). 2027년
- 서울신문 · 2026.09.301~5월 서울 아파트 착공 6,615가구(-25.3%), 서울 입주 -41.6% (국토부 5월 통계, 2026-06-3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9159000003). 1~8월 서울 준공 2만5,630가구(-19.1%), 아파트 준공 -23.3%, 2026 서울 아파트 입주 2만9천(2025년 4만8천) (국토부 8월 통계, 2026-09-30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7169).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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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