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7일 주택공급 확대방안 브리핑에서 '착공 기준'을 설명하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정책·장담
골조만 올라간 채 멈춘 아파트 공사 현장과 타워크레인(AI 생성 상징 이미지)
결과
사진: 그때: KTV 모두 온 영상 화면((25.9.7. 자막)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국토부 합동브리핑, 약 3:24) · 공공저작물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아마추어 정책부동산

김윤덕 수도권 135만호 착공 장담, 정작 서울 아파트 착공 25%·준공 23% 줄어

김윤덕국토교통부 장관
조회 0댓글 0공유 0
정책·장담
착공이라는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 주택 공급

2025년 9월 7일 김윤덕 장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호 착공 대책

2025.09.07 · 전기신문
결과

서울 아파트 준공 -23.3%(1~8월), 2027년 입주 1.7만 가구

국토부 8월 통계(2026.09.30) · 부동산원·R114(2026.07.30), 적정 수요의 38%

2026.09.30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2025.09.07정책·장담

2025년 9월 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6~2030년 수도권에 135만호를 착공하겠다고 발표했다. 해마다 27만호로 최근 3년 실적의 1.7배다. 착공이라는 일관된 기준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공급을 하겠다고 했고, 2026년 1월 29일 대책에선 임기 안 착공 가능 물량을 140만호로 늘려 잡았다. 서울시와 과천시는 상의 없이 발표됐다고 반발했다.

2026.09.30결과

2026년 6월 30일 국토부 5월 통계에서 1~5월 서울 아파트 착공은 6,615가구로 25.3% 줄었고 입주는 41.6% 줄었다. 9월 30일 8월 통계에선 1~8월 서울 아파트 준공이 23.3% 줄었고, 2027년 서울 입주 예정은 1만7,197호로 적정 수요 4만5천호의 38%에 그친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6월엔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했다가 7월엔 국민께 죄송하다고 했고, 8월 추가 대책 뒤 김윤덕 장관은 교체됐다.

135만호 착공을 장담했지만 정작 서울은 착공 25%, 준공 23%가 줄었다.

타임라인

  1. 2025.09.07
    135만호
  2. 2026.01.29
    140만호·서울시 반발
  3. 2026.06.24
    "닥치고 지어야"
  4. 2026.06.30
    1~5월 착공 -25.3%
  5. 2026.07.30
    2027 입주 1.7만
  6. 2026.08.13
    23만호+α
  7. 2026.09.30
    1~8월 준공 -19.1%

출처

댓글 0

자동 입력 방지 확인 후 등록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김윤덕의 다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