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뒤 약속
나머지 1채를 … 이미 매물로 내놨다
2020년 총선 뒤, 민주당 후보 전원이 다주택 매각서약서를 쓴 상태에서
2020.04 · 조선일보
2020년 7~8월
강남 아파트 차남에게 증여, 전세금 4억 인상
7·10 대책 나흘 뒤 증여 → 분양권 누락 드러나 제명(2020.09.18), 2023년 복당
2020.08.28 · 동아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0년 총선 때 민주당 후보들은 모두 다주택 매각서약서를 썼고, 김홍걸 의원은 실거주 1채를 뺀 나머지 1채를 '이미 매물로 내놨다'고 했다. 그러나 부인 명의 강남 일원동 아파트는 7월 차남에게 증여됐고, 8월 새 세입자 전세금은 6억5천만원에서 10억5천만원으로 올랐다. 이어 분양권 신고 누락이 드러나 9월 당에서 제명됐다가 2023년 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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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19분양권 누락
- 2020.09.18제명
- 2021.02.161심 벌금 80만원
- 2021.03.30임대차3법 찬성 의원 전세 인상
- 2023.07.07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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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