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빈 서약서 종이와 만년필, 아파트 모형과 열쇠(매각 서약을 상징하는 AI 생성 이미지)
총선 뒤 약속
나란히 선 고층 아파트 단지(상징 사진, 일원동 해당 아파트 아님)
2020년 7~8월
사진: 그때: 상징 이미지(AI 생성) · 지금: Na Inho / Unsplash
장담과 결과부동산

강남 아파트 "매물로 내놨다"던 김홍걸, 실제론 차남에게 증여… 전세금 4억 올려

김홍걸민주당 비례 의원 에서 제명 에서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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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뒤 약속
나머지 1채를 … 이미 매물로 내놨다

2020년 총선 뒤, 민주당 후보 전원이 다주택 매각서약서를 쓴 상태에서

2020.04 · 조선일보
2020년 7~8월

강남 아파트 차남에게 증여, 전세금 4억 인상

7·10 대책 나흘 뒤 증여 → 분양권 누락 드러나 제명(2020.09.18), 2023년 복당

2020.08.28 · 동아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0년 총선 때 민주당 후보들은 모두 다주택 매각서약서를 썼고, 김홍걸 의원은 실거주 1채를 뺀 나머지 1채를 '이미 매물로 내놨다'고 했다. 그러나 부인 명의 강남 일원동 아파트는 7월 차남에게 증여됐고, 8월 새 세입자 전세금은 6억5천만원에서 10억5천만원으로 올랐다. 이어 분양권 신고 누락이 드러나 9월 당에서 제명됐다가 2023년 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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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8.28
    차남 증여·전세 4억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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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권 누락
  4. 2020.09.18
    제명
  5. 2021.02.16
    1심 벌금 80만원
  6.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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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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