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 대책 직후
사는 집이 아닌 집들은 좀 파셨으면
2017년 8·2 대책 직후 청와대 페이스북 영상, 시한은 이듬해 4월
2017.08.04 · SBS
2018년 2월
남편 명의 연천 집, 친동생에게 1.4억에 매도
국토부 “매물로 내놔도 살 사람이 없었다”(2018.02) · 근저당은 남편 명의 그대로
2018.02.24 · 매일경제
무슨 일인가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17년 8·2 대책 직후 '내년 4월까지 시간을 드렸으니 자기가 사는 집이 아닌 집들은 좀 파셨으면 합니다'라고 했다. 장관 본인의 2주택은 2018년 1월 남편 명의 연천 단독주택을 친동생에게 1억4천만원에 파는 방식으로 정리됐다. 국토부는 '매물로 내놔도 살 사람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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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2"투기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일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 2017.08.04"사는 집이 아닌 집들은 좀 파셨으면"
- 2018.02.24친동생에게 매도
- 2018.03.29참모·장관급 35% 다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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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