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3월 해명
되파는 경우가 투기… 둘 다 해당되지 않는다
2019년 3월, 10억 대출로 산 25.7억 흑석동 상가주택 해명 브리핑
2019.03.28 · 오마이뉴스
2019년 12월
1년 5개월 만에 34.5억 매각, 차액 8.8억
투기 논란 뒤 공개 매각, 3.7억 기부(2019.12). 검찰은 2021년 무혐의
2019.12.05 · 이데일리
무슨 일인가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019년 3월 흑석동 상가주택 매입 논란에 '시세 차익을 노리고 되파는 경우가 투기에 해당한다', '저는 그 둘 다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해 12월 이 건물을 34억5천만원에 팔아 1년 5개월 만에 8억8천만원의 차액을 남겼고, 세금 등을 뺀 3억7천만원을 기부했다. 검찰은 2021년 미공개정보 이용 등을 무혐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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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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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