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본관(2024년 개방 이후 모습, 2019~2020년 처분 권고 장면 아님)
청와대 처분 권고
한강 너머로 늘어선 서울 아파트 단지(상징 사진, 잠실 해당 아파트 아님)
김조원은
사진: 그때: *Youngjin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지금: Jiho Choi / Unsplash
내로남불부동산

처분 권고 받은 민정수석, 호가 2억 올려 내놓더니 강남 두 채 그대로 퇴직

김조원청와대 민정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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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처분 권고

처분 권고 “시한은 대략 6개월”

2019년 12월 노영민 실장, 수도권 2채 이상 참모 11명(김조원 포함)에게

2019.12.16 · 동아일보
김조원은

호가 2억 올렸다 거둬들이고 두 채 그대로 퇴직

청와대 “남자들은 가격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2020.08.06) · 퇴직 관보에 도곡·잠실 그대로

2020.08.11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2019년 12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수도권에 집 2채 이상을 가진 참모 11명에게 한 채만 남기고 처분하라고 권고했다. 김조원 민정수석은 잠실 아파트를 시세보다 2억원 넘게 비싼 22억원에 내놨다가 거둬들였고,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통상 부동산 거래를 할 때 남자들은 가격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그는 2020년 8월 강남 아파트 두 채를 그대로 둔 채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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