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처분 권고
처분 권고 “시한은 대략 6개월”
2019년 12월 노영민 실장, 수도권 2채 이상 참모 11명(김조원 포함)에게
2019.12.16 · 동아일보
김조원은
호가 2억 올렸다 거둬들이고 두 채 그대로 퇴직
청와대 “남자들은 가격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2020.08.06) · 퇴직 관보에 도곡·잠실 그대로
2020.08.11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2019년 12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수도권에 집 2채 이상을 가진 참모 11명에게 한 채만 남기고 처분하라고 권고했다. 김조원 민정수석은 잠실 아파트를 시세보다 2억원 넘게 비싼 22억원에 내놨다가 거둬들였고,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통상 부동산 거래를 할 때 남자들은 가격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그는 2020년 8월 강남 아파트 두 채를 그대로 둔 채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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