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경선 때
한 자리씩 주면 잘못하면 (최)순실이 된다
2017년 대선 경선 때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2017.02.16 · KBS
집권 뒤
서류 8등·면접 5등이 공사 사장
2026년 4월 지역난방공사 사장 임명. 김현지 실장 결혼식 주례를 본 성남 인사
2026.04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2017년 2월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선 경선 토론회에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한 자리씩 주면 잘못하면 (최)순실이 된다'고 했다. 2026년 4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에 서류 8명 중 8등, 면접 5명 중 5등이었던 성남 환경운동가 출신 하동근씨가 임명됐다. 하씨는 김현지 제1부속실장 결혼식 주례를 봤으며, 청와대 관여를 보여주는 1차 자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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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