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민주노총 상징 사진, 2019년 장면 아님)
민주노총 땐
불 켜진 서울 도심 종로 일대의 밤 풍경(장시간 노동 상징 사진)
사회수석 되자
사진: 그때: Salamander724 /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 · 지금: 서울연구원 / Wikimedia Commons (CC BY 4.0)
반대와 결과노동

사회수석 김경자: 민주노총 땐 탄력근로제 반대, 지금 정부는 '주 52시간 예외'

김경자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에서 청와대 사회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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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땐

탄력근로제 반대 총파업 사회

2019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으로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에 맞서

2019.07.18 · 연합뉴스
사회수석 되자

메가특구 연구직 주 52시간 예외

사회수석이 찾은 민주노총에서 양경수 “벽을 세우는 것처럼”

2026.09.04 · 한겨레

무슨 일인가요

2019년 7월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탄력근로제 반대 구호가 나온 총파업 집회의 사회를 봤다. 그가 청와대 사회수석이 된 뒤인 2026년 9월 민주노총을 찾자, 양경수 위원장은 정부 메가특구의 연구개발직 주 52시간제 예외 등 노동 특례를 두고 '노동자들에게는 하나씩 벽을 세우는 것처럼 느껴지는 대목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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