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땐
탄력근로제 반대 총파업 사회
2019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으로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에 맞서
2019.07.18 · 연합뉴스
사회수석 되자
메가특구 연구직 주 52시간 예외
사회수석이 찾은 민주노총에서 양경수 “벽을 세우는 것처럼”
2026.09.04 · 한겨레
무슨 일인가요
2019년 7월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탄력근로제 반대 구호가 나온 총파업 집회의 사회를 봤다. 그가 청와대 사회수석이 된 뒤인 2026년 9월 민주노총을 찾자, 양경수 위원장은 정부 메가특구의 연구개발직 주 52시간제 예외 등 노동 특례를 두고 '노동자들에게는 하나씩 벽을 세우는 것처럼 느껴지는 대목이 많다'고 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 2019.06.24민주노총 "文정부 노동탄압 분쇄 총파업"
- 2019.07.18총파업 사회
- 2026.06.21사회수석 임명
- 2026.09.04민주노총 방문, 메가특구 '52시간 예외' 비판 청취
- 2026.09.17민주노총,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참여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김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