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제5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다주택 매도 압박 발언 이후 시기, 해당 발언 장면 아님)
대통령 압박
벽돌 외장의 다세대주택(상징 사진, 반포 해당 주택 아님)
민정수석은
사진: 그때: KTV 이매진 영상 화면((2026.2.10.) 제5회 국무회의, 약 2:39) · 공공저작물 · 지금: Taejun Han / Unsplash
내로남불부동산

대통령 "다주택자는 마지막 기회로 집을 팔라", 민정수석은 다주택 그대로 퇴임

봉욱청와대 민정수석
조회 1댓글 0공유 0
대통령 압박
고위직, 여야를 막론하고

청와대 관계자가 대통령의 다주택자 매도 압박을 설명하며

2026.02.03 · 조선일보
민정수석은

성동구 아파트 지분·반포 다세대 보유

비서관 이상 56명 중 다주택 12명, 6월 교체까지 처분 안 함(보도)

2026.02.03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6년 2월 청와대 관계자는 '고위직, 여야를 막론하고 다주택자가 집을 팔아야 한다는 건 이 대통령의 일관된 메시지'라고 했다. 같은 때 봉욱 민정수석은 성동구 아파트 지분과 반포동 다세대주택 보유를 신고했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6월 교체 때까지 처분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증여·상속 지분이 많다고 해명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1. 2026.02.03
    참모 다주택 12명, 봉욱 보유 내역
  2. 2026.03.22
    대통령 '다주택자 정책 배제' 지시
  3. 2026.03.26
    재산공개, 봉욱 다주택 유지
  4. 2026.06.21
    봉욱 교체
  5. 2026.08.11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
  6. 2026.08.12·25
    봉욱 미처분 보도
  7. 2026.02.07
    청와대 참모 13명·장관 6명 다주택
  8. 2026.02.09
    '똘똘한 한 채' 남기고 매도
  9. 2026.03.22
    다주택자 정책 배제 지시 배경
  10. 2026.03.26
    청와대·고위직 56명·국회 52명 다주택
  11. 2026.03.28
    청와대가 다주택 참모 '직접 압박' 않는 이유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자동 입력 방지 확인 후 등록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