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압박
고위직, 여야를 막론하고
청와대 관계자가 대통령의 다주택자 매도 압박을 설명하며
2026.02.03 · 조선일보
민정수석은
성동구 아파트 지분·반포 다세대 보유
비서관 이상 56명 중 다주택 12명, 6월 교체까지 처분 안 함(보도)
2026.02.03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6년 2월 청와대 관계자는 '고위직, 여야를 막론하고 다주택자가 집을 팔아야 한다는 건 이 대통령의 일관된 메시지'라고 했다. 같은 때 봉욱 민정수석은 성동구 아파트 지분과 반포동 다세대주택 보유를 신고했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6월 교체 때까지 처분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증여·상속 지분이 많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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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