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공식 사진(2026년 6월)
2기 개각 발표
2026년 6월 9일 국회의장을 접견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9월 사의 장면 아님)
22일 뒤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장담과 결과인사

개각은 "오직 실력을 기준으로", 3주 새 후보 2명 낙마·비서실장 사의

강훈식대통령비서실장·청와대 인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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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개각 발표
그 기준 역시 오로지 실력이었다

2026년 8월 30일 2기 개각 발표 브리핑에서 비서실장이

2026.08.30 · 국제신문
22일 뒤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

용혜인·김승원 후보자 자진사퇴 뒤 사의, 10월 15일 이임

2026.09.21 · 경북도민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6년 8월 30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기 개각을 발표하며 '오직 실력을 기준으로 인선이 이뤄졌다'고 했다. 이후 용혜인(9월 13일)·김승원(9월 19일) 장관 후보자가 잇따라 자진사퇴했고, 강 실장은 9월 21일 사의를 밝혔다. 청와대는 '장관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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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8.30
    개각 발표 "오직 실력을 기준으로"
  2. 2026.09.13
    용혜인 자진사퇴
  3. 2026.09.19
    김승원 자진사퇴
  4. 2026.09.21
    강훈식 사의
  5. 2026.10.14
    후임 임광현 임명, 10-15 강훈식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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