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시절의 김병주(현 대통령 국방정책특보) 공식 사진
대통령 국방정책특보
서울 용산의 국방부 청사
같은 정부 국방부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방부 / Wikimedia Commons (저작자 표시) · 지금: 元諜報員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기싸움외교·안보

브런슨 발언에 특보는 "철회하고 … 사과하라", 국방부는 "개인의 견해"

김병주대통령 국방정책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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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방정책특보
주권 침해 발언을 즉각 철회

브런슨의 ‘남쪽 철책선’ 발언 사흘 뒤 페이스북에서

2026.10.17 · MBC
같은 정부 국방부
국방부의 입장은 확고하다

다음 날 국방부, 앞서 장관은 국감에서 미국에 항의 전달

2026.10.18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2026년 10월 14일 브런슨 유엔군사령관이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말하자, 김병주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브런슨 사령관은 주권 침해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썼다. 그는 무보수 명예직인 대통령 국방정책특보이며 글은 의원 자격이었다. 다음 날 국방부는 '유엔군사령관 개인의 견해'라며 '국방부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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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10.14
    브런슨 발언
  2. 2026.10.17
    김병주 사과 요구
  3. 2026.10.18
    국방부 "개인의 견해", 유엔사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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