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수산물 위판장(수협 상징 이미지)
확인된 사실
취업 심사 서류와 과태료 고지서(상징 이미지)
청문회 답변
사진: 그때: 상징 이미지(AI 생성)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기싸움인사

퇴직 뒤 수협 자문료 3천만원·과태료, 해명은 "법령의 미비점"

황종우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에서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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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사실

2023~24년 수협중앙회 자문위원

해수부 기조실장 퇴직 뒤 취업 신고 없이, 과태료 부과

2023.06 · 뉴시스
청문회 답변
지정고시되어 있지 않았다

해수부 장관 청문회에서. 자문료엔 “확실히 과하게 보이는 것 같다”

2026.03.23 · 뉴시스

무슨 일인가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2022년 해수부 기조실장에서 퇴직한 뒤 2023년 6월~2024년 5월 수협중앙회 자문위원으로 자문료 3,000만원을 받았고, 취업 사전심사·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2026년 3월 청문회에서 그는 '거기에 안 나와 있는 부분을 본인이 찾아서 신고해야 한다는 것은 법령의 미비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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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3.23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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