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취임 무렵 사진(2025년 9월, 7월 SNS 글 장면 아님)
논란 직후 SNS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한 최교진 교육부 장관(2025년 9월, 10월 국감 장면 아님)
국감에서 '표현의 자유냐' 묻자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 / Wikimedia Commons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대한민국 국회 / Wikimedia Commons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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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응원엔 "자격 미달", 국감에선 "표현의 자유의 영역에 속하긴"

최교진교육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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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직후 SNS
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

청룡기 배재고 응원 논란 직후 교육부 장관 SNS에서

2026.07.01 · 스포츠투데이
국감에서 '표현의 자유냐' 묻자
역사적 사실을 잘못 교육한 어른들의 책임

10월 국감, 학생 발언도 표현의 자유냐는 질문에

2026.10.07 · 오마이뉴스

무슨 일인가요

2026년 7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청룡기 배재고 응원 논란 직후 SNS에 '학생 선수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이라며 '엘리트 선수로서 자격 미달'이라고 썼다. 10월 국감에서 학생 발언도 표현의 자유냐는 질문엔 '표현의 자유의 영역에 속하긴 하지만' 잘못 교육한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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