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국회를 찾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청문회 장면 아님)
인사청문회
새울원자력발전소 1·2호기 전경
첫 국정감사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 / 위키미디어 공용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This file is licensed under the Korea Open Government License Type 1. Attributio / 위키미디어 공용 (공공누리 제1유형)
말 바꾸기에너지

신규 원전 "불가피", 석 달 뒤 "추진하지 않을 수 있고"

김성환환경부 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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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신규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2025년 7월 환경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2025.07.15 · 시사저널
첫 국정감사
(원전 유치를) 신청하는 곳이 없으면

석 달 뒤 첫 국감. 2026년 2월엔 “말을 바꾼 적이 없다”

2025.10.14 · 국제신문

무슨 일인가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025년 7월 인사청문회에서 '국민 공감이 필요하겠지만 (신규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본다'고 했다. 석 달 뒤 첫 국감에서는 필요성이 없거나 '(원전 유치를) 신청하는 곳이 없으면 추진하지 않을 수 있고' 사정에 맞춰야 한다고 했고, 2026년 2월엔 '말을 바꾼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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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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