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청문회
(신규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2025년 7월 환경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2025.07.15 · 시사저널
첫 국정감사
(원전 유치를) 신청하는 곳이 없으면
석 달 뒤 첫 국감. 2026년 2월엔 “말을 바꾼 적이 없다”
2025.10.14 · 국제신문
무슨 일인가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025년 7월 인사청문회에서 '국민 공감이 필요하겠지만 (신규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본다'고 했다. 석 달 뒤 첫 국감에서는 필요성이 없거나 '(원전 유치를) 신청하는 곳이 없으면 추진하지 않을 수 있고' 사정에 맞춰야 한다고 했고, 2026년 2월엔 '말을 바꾼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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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국감 "필요성 없으면 추진 않을 수도"
- 2026.01.26"신규 원전 건설은 계획대로 추진된다"
- 2026.02.11"말을 바꾼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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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