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 문자를 보는 손(상징 이미지)
문자 드러나자
국회의사당 원경(상징 이미지)
닷새 뒤 당은
사진: 그때: 상징 이미지(AI 생성)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황당 행보인사

'인사 청탁' 문자: 받은 비서관은 사직, 보낸 원내수석은 유임 가닥

문진석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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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드러나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2025년 12월 본회의 중 보낸 인사 청탁 문자가 드러나자

2025.12.04 · KBS
닷새 뒤 당은
문 원내수석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

닷새 뒤 원내대변인 설명, 의총 사퇴 요구에도 유임 가닥

2025.12.09 · 헤럴드경제

무슨 일인가요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2025년 12월 본회의 중 보낸 인사 청탁 문자가 드러나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사과했다. 문자를 받은 김남국 비서관은 사직했지만, 닷새 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문 원내수석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혀 유임 가닥이 잡혔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1. 2025.12.02
    본회의 중 청탁 문자
  2. 2025.12.04
    사과
  3. 2025.12.09
    유임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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