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사직서 봉투와 출입증(사직 상징 이미지)
문자 포착되자
정당 브리핑룸 빈 연단(상징 이미지)
두 달 뒤 당은
사진: 그때: 상징 이미지(AI 생성)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황당 행보인사

'현지 누나' 문자로 사직, 두 달 뒤 당 대변인 "적절한 역할"

김남국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에서 민주당 대변인 에서 2026-06 안산갑 보선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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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포착되자

본회의장 청탁 문자 답장 포착

2025년 12월 대통령실 ‘엄중 경고’ 다음 날 사직서 수리

2025.12.02 · 매일경제
두 달 뒤 당은

민주당 대변인으로 임명

2026년 2월, 수석대변인 “저도, 당 대표도 공감했던 부분”

2026.02.23 · 시사저널

무슨 일인가요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2025년 12월 2일 본회의장에서 청탁 문자에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한 장면이 포착됐다. 4일 강유정 대변인은 '주책 이상이니 경고를 받은 것'이라 했으나 몇 시간 뒤 본인 사의로 사직서가 수리됐다. 2026년 2월 23일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됐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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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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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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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12.04
    15:09 김남국 사직서 수리 속보
  6.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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