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 포착되자
본회의장 청탁 문자 답장 포착
2025년 12월 대통령실 ‘엄중 경고’ 다음 날 사직서 수리
2025.12.02 · 매일경제
두 달 뒤 당은
민주당 대변인으로 임명
2026년 2월, 수석대변인 “저도, 당 대표도 공감했던 부분”
2026.02.23 · 시사저널
무슨 일인가요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2025년 12월 2일 본회의장에서 청탁 문자에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한 장면이 포착됐다. 4일 강유정 대변인은 '주책 이상이니 경고를 받은 것'이라 했으나 몇 시간 뒤 본인 사의로 사직서가 수리됐다. 2026년 2월 23일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됐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 2025.12.02본회의장 문자 포착
- 2025.12.04사의·사직서 수리
- 2026.02.23민주당 대변인 임명 — / [E5]
- 2025.12.0414:11 강유정 "주책 이상이니 경고를 받은 것"
- 2025.12.0415:09 김남국 사직서 수리 속보
- 2025.12.0417:17 강유정 "직접 사의를 밝힌 것", "부속실장은 인사와 관련된 자리가 아니다"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김남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