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한정애 의원
당정 창구였던 정책위의장
2024년 12월 정청래 의원(2026년 발언 당시 장면 아님)
당시 대표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 / 위키미디어 공용 (KOGL Type 1) · 지금: 델리민주 Daily Minjoo (Democratic Party)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3.0)
기싸움사법·검찰

검찰개혁 지연: 의장은 "보고를 드렸다", 대표는 "토론회를 하자는 것이라고"

한정애당시 정책위의장, 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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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창구였던 정책위의장
형사소송법 처리는 지방선거 이후에

당시 정책위의장, 4월 말 정부가 당에 입장을 알려왔다고 설명(08.05 페이스북)

2026.08.05 · 오마이뉴스
당시 대표
법률안을 받았다는 게 아니라

당대표 후보 토론(08.05), 다음 날 조승래 사무총장도 “사실과 다르다”

2026.08.05 · 오마이뉴스

무슨 일인가요

한정애 당시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026년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정부 입장 정리를 두고 '제가 보고를 드렸다'고 했고, 8월 5일 페이스북에서도 당이 형사소송법을 지방선거 이후 처리하려 했다고 썼다. 같은 날 정청래 당시 대표는 토론회에서 '토론회를 하자는 것이라고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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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4
    말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당에 전달(한정애 주장)
  2. 2026.07.31
    한정애 "정부 입장이 정리됐다고 제가 보고를 드렸다"
  3. 2026.08.05
    토론회 정청래 "토론회를 하자는 것이라고 들었다" / 한정애 페이스북 — 같은 기사
  4. 2026.08.06
    조승래 "명백하게 사실과 다르다" — 같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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