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국회 공식 사진
인권위원장 후보 공모 마감일 인터뷰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청사
손해배상 1심
사진: 그때: National Assembly / 위키미디어 공용 (KOGL Type 1) · 지금: EllalineSeoul / 위키미디어 공용 (CC0)
황당 행보

김용원이 "겁박하는 말투로" 했다더니, 1심 "말을 한 적도 없다" 배상 판결

서미화민주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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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후보 공모 마감일 인터뷰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

2024.07 인터뷰, 노란봉투법 심의 때 김용원 전 위원 발언이라며

2024.07 · 조선일보
손해배상 1심

서 의원·언론사 500만원 배상

1심 “김 전 위원은 해당 심의에 참여하지 않았고”(2026.09), 양측 항소

2026.09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서미화 민주당 의원은 2024년 7월 인터뷰에서 김용원 전 인권위원이 노란봉투법 심의 때 겁박하는 말투로 말했다고 주장했다. 2026년 9월 1심 법원은 '김 전 위원은 해당 심의에 참여하지 않았고 서 의원이 주장한 말을 한 적도 없다'며 서 의원과 언론사가 함께 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양측 모두 항소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1. 2024.07
    언론 인터뷰(의원회관)
  2. 2024.09
    민주당 의원총회 발언 — 같은 기사
  3. 2026.09
    1심 판결(500만원) — 같은 기사 · 연합뉴스 (제목 확인)
  4. 양측 항소 — 조선일보 위 URL

출처 누르면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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