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위원장 후보 공모 마감일 인터뷰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
2024.07 인터뷰, 노란봉투법 심의 때 김용원 전 위원 발언이라며
2024.07 · 조선일보
손해배상 1심
서 의원·언론사 500만원 배상
1심 “김 전 위원은 해당 심의에 참여하지 않았고”(2026.09), 양측 항소
2026.09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서미화 민주당 의원은 2024년 7월 인터뷰에서 김용원 전 인권위원이 노란봉투법 심의 때 겁박하는 말투로 말했다고 주장했다. 2026년 9월 1심 법원은 '김 전 위원은 해당 심의에 참여하지 않았고 서 의원이 주장한 말을 한 적도 없다'며 서 의원과 언론사가 함께 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양측 모두 항소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 2024.07언론 인터뷰(의원회관)
- 2024.09민주당 의원총회 발언 — 같은 기사
- 2026.091심 판결(500만원) — 같은 기사 · 연합뉴스 (제목 확인)
- 양측 항소 — 조선일보 위 URL
출처 누르면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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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