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일
국감 기간 국회 사랑재서 딸 결혼식
과방위 피감기관 등에서 화환 100여 개가 들어왔다
2025.10.18 · 매일경제
결과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딸의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다”며. 이후 사과, 당 윤리심판원 ‘경고’
2025.10.20 · 연합뉴스TV
무슨 일인가요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2025년 10월 18일 국감 기간에 국회 사랑재에서 딸 결혼식을 열었고, 과방위 피감기관 등의 화환 100여 개가 들어왔다. 10월 20일 국감장에서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거의 밤에 잠을 못 잘 지경'이라 '딸의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다'고 했다. 이후 사과했고, 2026년 2월 당 윤리심판원은 '경고'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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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