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랑재 앞마당에서 열린 행사 모습(2025년 7월 다른 행사, 결혼식 사진 아님)
한 일
수식으로 가득 찬 칠판 앞에 선 사람의 뒷모습(상징 사진)
결과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Vitaly Gariev / Unsplash
황당 행보정치·선거

국감 중 딸 결혼식 연 최민희, 해명은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최민희과방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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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

국감 기간 국회 사랑재서 딸 결혼식

과방위 피감기관 등에서 화환 100여 개가 들어왔다

2025.10.18 · 매일경제
결과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딸의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다”며. 이후 사과, 당 윤리심판원 ‘경고’

2025.10.20 · 연합뉴스TV

무슨 일인가요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2025년 10월 18일 국감 기간에 국회 사랑재에서 딸 결혼식을 열었고, 과방위 피감기관 등의 화환 100여 개가 들어왔다. 10월 20일 국감장에서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거의 밤에 잠을 못 잘 지경'이라 '딸의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다'고 했다. 이후 사과했고, 2026년 2월 당 윤리심판원은 '경고'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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