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보좌진이 폭로할 땐
진짜 기가 찼다
강선우 후보자 보좌진 폭로 보도를 두고 기자들에게(2025.07)
2025.07.11 · 오마이뉴스
내 보좌진이 폭로하자
왜곡된 서사는 용납할 수 없다
본인 전 보좌진이 폭로하자 페이스북(12.25), 닷새 뒤 사과·원내대표 사퇴
2025.12.25 · 세계일보
무슨 일인가요
김병기 원내대표 겸 대표 직무대행은 2025년 7월 강선우 후보자 보좌진 폭로 보도를 두고 '그 보좌진이 이상하다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12월 25일 본인 전 보좌진이 폭로하자 단톡방에서 내란을 희화화했다는 등의 내용을 들며 '왜곡된 서사는 용납할 수 없다'고 썼고, 닷새 뒤 사과하고 원내대표직을 사퇴했다. 관련 혐의는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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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1"보좌진이 이상하다고 볼 수도" — 오마이뉴스 /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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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