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혹 쏟아질 때
잘 된 인사라고 판단된다. 지킬 것
김승원 후보자 의혹이 쏟아지던 때 김민석 대표(09.11)
2026.09.11 · JTBC
낙마한 뒤
누구도 제보 내용을 알지 못한 상태로
후보자 자진사퇴(09.19) 뒤 김의겸 법사위 간사가 보고서 채택 경위 설명
2026.09.21 · 미디어오늘
무슨 일인가요
2026년 9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의혹에 한병도 원내대표는 검찰 3년 수사·기소유예와 헌법소원 제기를 들어 '인민재판'이라 했고, 김민석 대표는 '잘 된 인사라고 판단된다. 지킬 것'이라고 했다. 전직 보좌관은 18일 후보자를 만나 탄원서 내용을 설명했다고 진술했다. 19일 사퇴 뒤 김의겸 법사위 간사는 '법사위원 누구도 제보 내용을 알지 못한 상태로' 보고서를 통과시켰다고 했다.
타임라인 관련 기사 모음
- 2026.08.30김승원 지명
- 2026.09.04한병도 "인민재판"
- 2026.09.09서영교 "좋은 간사"
- 2026.09.11김민석 "지킬 것" / 박선원 제보자 이력 공개
- 2026.09.14시민단체, 박선원 등 고발
- 2026.09.17청문보고서 채택, 전직 보좌진 탄원서 청와대 전달
- 2026.09.18전직 보좌관과 2시간 대면
- 2026.09.19자진사퇴
- 2026-09-20~21 술자리 동석 의원 확인·해명
- 2026.09.21김의겸·박수현·서영교 "알지 못한"
출처 누르면 기사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김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