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의원(2020년 사진, 2026년 발언 장면 아님)
의혹 쏟아질 때
김승원 의원(2022년, 사퇴 당시 장면 아님)
낙마한 뒤
사진: 그때: 시사타파TV 유튜브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 지금: 서울의소리 Voice of Seoul News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3.0)
장담과 결과인사

김승원엔 "인민재판"·"지킬 것", 사퇴하자 "알지 못한 상태"

김민석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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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쏟아질 때
잘 된 인사라고 판단된다. 지킬 것

김승원 후보자 의혹이 쏟아지던 때 김민석 대표(09.11)

2026.09.11 · JTBC
낙마한 뒤
누구도 제보 내용을 알지 못한 상태로

후보자 자진사퇴(09.19) 뒤 김의겸 법사위 간사가 보고서 채택 경위 설명

2026.09.21 · 미디어오늘

무슨 일인가요

2026년 9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의혹에 한병도 원내대표는 검찰 3년 수사·기소유예와 헌법소원 제기를 들어 '인민재판'이라 했고, 김민석 대표는 '잘 된 인사라고 판단된다. 지킬 것'이라고 했다. 전직 보좌관은 18일 후보자를 만나 탄원서 내용을 설명했다고 진술했다. 19일 사퇴 뒤 김의겸 법사위 간사는 '법사위원 누구도 제보 내용을 알지 못한 상태로' 보고서를 통과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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