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뜨개 담요 밖으로 나온 갓난아기의 작은 발(출산·산후조리를 상징하는 사진)
도민 지원엔
파란 하늘 아래 올려다본 고층 아파트 건물(관사를 상징하는 사진, 실제 경기도 관사 아님)
본인 관사엔
사진: 그때: Candace McDaniel / StockSnap · 지금: Matt Bango / StockSnap
내로남불경제

산후조리비 끊은 추미애, 12억 관사엔 "호화 사치라고 보기 어렵다"

추미애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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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지원엔

산후조리비 50만원 지원 중단

경기지사로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뒤 출산 가구 지원을 끊어

2026.09.17 · 파이낸셜뉴스
본인 관사엔

보증금 12억2천만원 전세 관사

2026년 6월 계약. 국감서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 당연히 반환한다”

2026.06 · 경향신문

무슨 일인가요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뒤 출산 가구 산후조리비(1인당 50만 원) 지원을 중단했다. 2026년 6월 중순에는 도청 인근 47평형 아파트를 보증금 12억2000만 원에 전세 관사로 계약했고, 10월 13일 국감에서 지적받자 '호화 사치라고 보기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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