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일 더불어민주당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는 정청래 대표(영상 갈무리)
취임 직후
2025년 6월 4일 국회의장 주재 대통령·여야 7당 대표 오찬장으로 함께 걷는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2025년 9월 대통령 주재 여야 지도부 오찬이 아닌 대체 사진
대통령 자리 마련되자
사진: 그때: 민주당티비 [더불어민주당] / Wikimedia Commons (CC BY 4.0) · 지금: 대한민국 국회(2025.06.04 대통령·여야 7당 대표 오찬) · 공공누리 제1유형
기싸움정치·선거

"악수도 사람하고 하는 것"이라던 정청래, 대통령 오찬선 장동혁과 악수

정청래전 대표, 당시 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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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직후

국민의힘 지도부와 악수 거부

민주당 대표 취임 뒤, 계엄 사과 전까지

2025.09.08 · 연합뉴스
대통령 자리 마련되자

장동혁 대표와 첫 악수

대통령 주재 여야 오찬. 이튿날 연설선 “위헌정당 해산심판” 언급

2025.09 · 한국경제

무슨 일인가요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취임 뒤 '악수도 사람하고 하는 것'이라며 계엄 사과 전까지 국민의힘 지도부와 악수를 거부했다. 2025년 9월 대통령 주재 여야 지도부 오찬에서는 장동혁 대표와 첫 악수를 했고, 이튿날 교섭단체 연설에서 '위헌정당 해산심판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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