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성수동 건물 아들에게 증여
2021년 군 복무 중이던 22세 아들, 2017년 11억8천만원에 매입
2021 · YTN
본인
주택 구입과 증여 사실은 인정
2024년 총선 화성을 후보 때 보도. 투기 의혹은 본인 부인
2024.03.28 · YTN
무슨 일인가요
2024년 총선 민주당 경기 화성을 후보였던 공영운이 2021년 군 복무 중이던 22세 아들에게 성수동 건물(2017년 매입가 11억8천만 원)을 증여한 사실이 2024년 3월 보도됐다. 그는 '주택 구입과 증여 사실은 인정'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점은 받아들인다'고 했고, 투기·내부정보 의혹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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