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결
3억원 수수, 대법관 13명 전원 유죄
2015년 징역 2년 확정. 전체 판단은 8대5
2015.08.20 · 연합뉴스
자서전
난 결백하다
확정 6년 뒤 자서전. 이해찬 추천사 “누명을 씌웠는지”
2021.05.02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한명숙 전 총리는 2015년 8월 징역 2년·추징금 8억3000만원이 확정됐고, 3억원 수수 부분은 대법관 13명 전원이 유죄로 판단했다(전체 판단은 8대5). 6년 뒤인 2021년 5월 자서전에서 '난 결백하다. 그것은 진실이다.'라고 썼고, '6년 세월을 검찰이 만든 조작재판과 싸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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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